그 사람이 없어지면
그사람이 하려고 했던 말들이
다 다시 다가올까
다 이해가 될까
없어지면
아니면 내가 없어지면
내가 하려고 했던 말들이
다 그사람에게 다가갈까
내가 하고 싶었던 말들이
내가 했던 말들이
그제서야 이해가 될까
그래서
없어지면 너무 슬픈걸까
그제서야 이해가 되고
이제 없는데
그 사람은 없는데
난 왜 이해가 될까 하면서
내가 싫어지고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져서
이제 이해한다고 말해 줄 수 있는데
이제 이해하겠는데 이제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고
이해 된다고
소리높히지 않고 울게 두지 않겠다고
그렇게 해 줄 수 있는데
없네..
그래서 가슴이 찟어지는거 겠지
그니까
있을때 잘하자 :D
근데 그게 말 처럼 안돼.. 너무 안돼서 내 자신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진다
서로를 볼 수 없을때어야 보이는 감정들이 생각들이 너무 싫다..
그사람이 하려고 했던 말들이
다 다시 다가올까
다 이해가 될까
없어지면
아니면 내가 없어지면
내가 하려고 했던 말들이
다 그사람에게 다가갈까
내가 하고 싶었던 말들이
내가 했던 말들이
그제서야 이해가 될까
그래서
없어지면 너무 슬픈걸까
그제서야 이해가 되고
이제 없는데
그 사람은 없는데
난 왜 이해가 될까 하면서
내가 싫어지고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져서
이제 이해한다고 말해 줄 수 있는데
이제 이해하겠는데 이제 고개를 끄덕끄덕 해주고
이해 된다고
소리높히지 않고 울게 두지 않겠다고
그렇게 해 줄 수 있는데
없네..
그래서 가슴이 찟어지는거 겠지
그니까
있을때 잘하자 :D
근데 그게 말 처럼 안돼.. 너무 안돼서 내 자신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진다
서로를 볼 수 없을때어야 보이는 감정들이 생각들이 너무 싫다..




